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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씀

존경하는 종친 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임에도 각지에서 64차 총회에 참석해주신 대의원, 임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일균 회장님과 임원님들께 박수를 보내며 부족한 제가 제안공 종중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훌륭하신 제안공 할아버님의 유업을 오백여년 동안 받들고 지켜 오신 우리 선조님들께 존경과 아울러 감사 인사 올립니다. 지켜 오신 그분들께 보답하는 길은 우리 자손들이 더욱 힘을 합해 우리종중을 더욱 발전시키는 길입니다.

저는 지난 1985년부터 종중 1~6대 이사, 1~8대 대의원, 총무직을 수행해온 저로서는 이제까지의 사회 경험과 종사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2년간 몸과 마음을 바쳐 종사에 매진하겠습니다.
첫째, 우리 종중의 종친 간에 화합을 통하여 숭조, 화합, 애족의 목적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둘째, 우리의 노력으로 신축된 제안빌딩의 임대 활성화와 수입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욕심이 앞서 너무 많은 것을 이루기보다는 좀 더 충실하고 내실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어 선조들께 부끄러움이 없는 자손으로 남는 것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종식되어 여러분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시간을 기대하면서 종친 여러분의 건강과 하시는 모든 일마다 번창함은 물론 가정에는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慶州鄭氏 齊安公 宗中
會 長   é„­ 眞 均  æ‹œ